#01 - 향일암 앞바다의 일출 후 모습. (일출의 결정적인 순간은 놓치고 해가 중천에 뜬 뒤에야 뒷북만...)
#02 - 낙안민속마을에서 촬영에 열중하는 박여사. (박여사의 첫 촬영입니다.)
#03 - 낙안민속마을에서 찍사 박여사 ...(찍사로서의 뽀대가 좀 나나요?)
#04 - 낙안민속마을에서 찍사 박여사 #2 ... (낙안읍성의 성곽 위로 난 길에서 찍었습니다.)
#05 - 자기가 찍은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고 기뻐하는... (바보 도트는 과정을 본다고나 해야할까...)
#06 - 낙안 읍성에서 #3 ...
#07 - 낙안 읍성에서 #4 ...
#08 - 낙안 민속마을 전경 (초가집은 모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.)
#09 - 낙안민속마을에서 찍사 박여사 #3 ... (너무 모델이 단조로와서 죄송합니다. 다른 모델 섭외하기가 힘들어서...)
#10 - 우리집은 내가 지킨다! #1. (충성스럽고 용맹한 우리의 전통견?)
#11 - 우리집은 내가 지킨다! #2.
#12 - "낙안읍성 주민 여러분~" (개그콘서트 버전으로 BGM 넣으면 좋을텐데...)
#13 - 부안 격포에서 낙조 촬영에 한참인 일행. (분위기는 마치 전쟁 종군 기자들을 보는 듯...)
#14 - 낙조 촬영 대열에 합류한 박여사. (나중에 사진을 보니 꽤 건졌더라구요.)
#15 - 부안 격포 앞바다 낙조 #1.
#16 - 부안 격포 앞바다 낙조 #2.
#17 - 부안 격포 앞바다 낙조 #3.
#18 - 부안 격포 앞바다 낙조 #4.
#19 - 부안 격포 앞바다 낙조 #5.